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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연합 돕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크리스천비전)

교계연합 돕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남가주교회협의회 이사장 취임식

▲지난 15일 가든스윗호텔에서 열린 남가주교협 이사장 취임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남가주교협·회장 최혁 목사)는 지난 15일(월) 타운 내 가든스윗 호텔에서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한인타운내 소재하고 있는 가든스윗호텔에서 남가주교협 이사장 이취임식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교협 부회장 이춘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백지영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남가주교협 직전회장 박효우 목사가 ‘사랑으로 섬기십시다’(고린도전서 13:13)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남가주교협 직전회장 박효우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목사는 “교계 연합사역은 타인으로부터 대접받는 일이 아니라 섬기는 일”이라며 “첫째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섬기고 둘째, 소망으로 섬기며 셋째, 사랑으로 섬기자”고 말했다.


▲박선우, 박성원 부부 집사가 특송을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특송을 맡은 박선우, 박성원 부부 집사가 ‘축복하노라’를 부른 후 남가주교협회장 최혁 목사가 신임이사장 이방걸 장로, 협력이사장 이종구 장로, 부이사장 김황희 장로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남가주교협 회장 최혁 목사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방걸 장로 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교협 회장 최혁목사가 협력이사장 으로 취임한 이종구 장로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교협회장 최혁 목사가 부이사장으로 세움받은 김황희 장로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최혁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 분의 귀한 장로님을 이사장님과 협력이사장, 부이사장으로 세우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분들과 함께 교계 연합사역을 아름답게 펼쳐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남가주교협 제45대 회장 최혁 목사.     © 크리스천비전

신임이사장 이방걸 장로는 “남가주교협 회장이신 최혁 목사님이 사역을 잘 펼쳐갈 수 있도록 옆에서 기도와 물질로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남가주교협이사장 이방걸 장로.     © 크리스천비전

협력이사장 이종구 장로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헌신 봉사의 정신으로 이사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가주교협협력이사장 이종구 장로.     © 크리스천비전

부이사장 김황희 장로는 “남가주교협을 섬길 수 있도록 기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모든 분들을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가주교협 부이사장 김황희 장로.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교협 증경회장 류당열 목사는 “꿈을 갖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어떤 일을 할 때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시도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시고 올바르게 인도해 주신다.  각자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해 남가주교협 회장 최혁 목사를 잘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경회장 최학량 목사는 “오늘 취임하는 세분의 장로님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세 분이 치밀한 작전과 전략을 통해 하나님 사역을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장섭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원문기사: http://christianvision.net/sub_read.html?uid=3200&section=s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