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광야 통해 거룩한 진리 알게 한다”

▶ 몬트레이 영락교회, 최혁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몬트레이 영락교회(담임 조강윤 목사)는 지난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신년특별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LA 주안에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혁 목사를 강사로 초청, ‘광야의 길’이라는 주제로 3일간의 부흥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최혁 목사는 ▶22일(금) ‘목적과 수단-광야의 길(1)’ ▶23일(토) ‘순서잡기-광야의 길(2)’ ▶24일(일) ‘광야의 길(3)’이라는 제목(신명기 8장 1절~6절)으로 부흥성회를 이끌었다. 최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를 광야(고난, 연단)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십자가 복음의 본질’임을 깨닫고 ‘회복’시키게 하심”이라며 “우리는 주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먼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지 못할 때 나의 정체성, 나의 내일(결과), 나의 영원이 망가질 뿐 아니라 그분의 선한 계획과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지 못한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하나님은 결국 우리를 지키시며 그 광야를 통해 거룩한 진리를 알게 하고 성장과 부흥을 주신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수경 기자 >

기사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