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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성전 마련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은혜와 감격 속에 새해 첫 예배


그동안 다우니, 세리토스를 거쳐, 아담하고 아름다운 자체성전을 플러튼 지역에 마련 지난 1월 3일(주일) 2016년도 첫 예배를 은혜가 운데 드리게 되었다.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600여 성도들은 그동안 힘들게 지내왔던 세리토스에서의 생활을 추억으로 돌리고 이제 아름다운 하나님의 집을 마련했다는 감격과 감사함으로 예배 시간 내내 뜨거운 감사와 은혜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마하나임성가대는 “하나님께 영광”으로 감사의 찬양을 드렸고, 최혁 담임목사의 귀한 2016년도 첫 말씀 “역사하는 기도” 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이곳이 플러튼 지역의 ‘노아의 방주’가 되기를 기도했다. 

성가대총무 윤영섭 집사는 그동안 피아노를 놓지 못해 찬양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아름다운 성전에서 피아노 소리에 맞추어 찬양을 드 릴 때에 성가대원 모두가 은혜가 충만한 고백의 시간이었다고 감사했다. 

또 7교구 교구장으로 수고하시는 이영진 안수집사는 셋방살이를 벗어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고 감사하다며 활짝 웃었다. 

예배 후에 친교실에서 맛보는 꿀맛과도 같 은 귀한 한끼의 점심식사는 그동안 점심식사 를 위해 수고했던 모든 구역장과 성도님들의 노고를 위로하기에 충분했다. 

아름다운 성전과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앞으로 이곳 주안에교회 플러튼채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모든 성도님들의 삶이 오늘과 같이 변함없이 기쁘고 감사한 일들로 충만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