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2016년 교회 표어 "기도의 자리를 지키라" 1)작심삼일 새벽기도



작심삼일 새벽예배가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28일까지 플러튼과 밸리채플, LA예배 처소에서 열렸다. 최혁 담임목사는 말씀을 통해 2016년도에는 더욱 새벽기도에 힘쓸 것을 강조하고 3일이 지나도 계속해서 새 벽예배에 나와 기도하실 것을 모든 성도님 들께 권면했다. 

우리의 문제는 “기도의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초청장” 이라고 강조하시고 또 “ 수단과 목적” 이라는 설교말씀을 통해 자기의 문제를 풀기위한 수단으로 하나님을 사용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의 목적이 되어 하나님을 통해 나를 바꿔야 한다고 작심삼일 마지막 설교를 마쳤다. 

우리 주안에교회가 지난 2015년도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모든 것을 잊고 올 한해 모든 면에서 하나님께 더욱 가 까이 나아가기 위해, 기복주의 신앙을 버 리고 모든 성도님들이 어느때보다도 더욱 기도에 힘쓰는 한해가 되기를 부탁했다. 

정말로 올 한해 작심삼일을 넘어 작심 3 년 아니 작심 30년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