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성령받고 충성하는 직분자, 평강과 자유함을 누리자


지난 1월 28일(목요일)부터 1월 30일(토요일) 까지 제직, 리더 및 항존직을 위한 청지기 세미나가 있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 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 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 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1)" 말씀을 붙잡고 치뤄졌다. 

목요일 플러튼채플,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밸 리채플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각 채플에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을 세우려는 열심을 지닌 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 나게 했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김정도 목사는 필라델피 아 둥지교회 담임목사이자 FAITH신학교 첫 한인 이사장이기도 하다. 

교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것은 교회의 리더들이다. 하나의 촛불이 어둠을 밝히고 그 불빛이 다 른 초를 찾아 두개 세개의 촛불을 만들어 마침내 어둠을 거둬내게 될 것이다. 하루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따뜻한 밥상을 앞에 두고 가족 들과 정겨운 시간을 보내며 피곤한 몸을 회복 시키고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대신 나를 이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나를 향한 넘치는 사랑을 깨닫고 그런 하나님과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자 애쓰는 모습,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 려와 자리를 빛내준 성도들로 인해 우리 교회가 더욱 탄탄해지고 굳건해져서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기독교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길 기대해 본다.   | 채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