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초음파, 심전도부터 체질검사까지 몸상태 확인


작년에 이어 초음파 검사가 지난 토요일과 주일(1/23, 24) 밸리채플에서 아침 8시부터 오후 6 시까지 2층 의료국(국장 이복희 권사) 에서 있었다(플러튼채플 2/13 예정). 

초음파 검사뿐만 아니라 골밀도, 심전도, 한방 의료, 그리고 체질검사까지 이루어졌다. 

세계의료선교회가 주관하였고 이번 의료국에 서 이루어진 각종 검사로 들어온 수익금은 네팔 의료 선교를 위해 쓰여졌다. 

우선 대상으로 무보험자와 저소득자들을 위한 것이었지만 평소 바빠서 병원에 가지 못하 신분, 그리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방문 하였다. 우리 교인뿐만 아니라 의외로 이 지역 주위에 사는 많은 한인들이 교회에서 이루어진 검사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 특히 올해엔 유능한 Radiologist(방사선과 전문의) 가 함께하여 초음파 검사 후에 나온 사진을 가지고 같이 일 대일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분들이 평소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몸 안의 혹이나 지방간, 갑상선, 신장, 담낭, 전립 선, 그리고 유방, 자궁검사 등을 하면서 혹시라 도 문제가 발견될 경우 전문의를 찾아가 보다 세심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권장하기도 했다. 

1월 31일 주일에는(플러튼채플 2/14 예정) 또 혈액검사가 있게 된다(오전 8:00-11:30). 

초음파 검사 후의 연장으로 혈당, 갑상선 기능, 콜레스트롤, 전립선, 간염 바이러스 검사 등 피검사로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박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