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자녀들의 영적성숙, 부모와 교회교육의 소통에서


2016년 새해 들어 첫 학부모 교사 모임을 지난 16일, ICKIDZ Room에서 가졌다. 

공태용 교육부 국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번 모임은 유아에서부터 유스를 가진 부모님 들과 스탭, 선생님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분들, 특히 이번에 새로이 헌신하시는 새 얼굴들과 함께 모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다음달에 있을 행사와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교사 학부모 모임은 매월 둘째 주(11:30-12:30) 에 갖는다. 자라나는 다음세대 아이들의 영적인 성숙을 위해, 진정한 믿음의 세대들로 세워 지기 위해 가정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서로 협 력과 소통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모님들의 관심 이 절실히 필요하다. 

2월엔 발렌타인 뱅큇이 있을 예정이다. 데코 레이션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시간과 음식과 간식을 위한 도네이션을 원하는 분들에게 언제든지 교 육부 문은 항상 열려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 라고 한다. 하물며 교회 안에서 의 교육부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 요할까? 

바라기는 우리 아이들이 매주일 하나님을 만나러 나오는 주일학교가 단지 부모들에게 어른 예배를 위해 아이를 맡기 는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단 진정으로 내 아이가 오늘 주일 하나님을 만나고 얼마나 영적으로 성숙해가는지 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가져주면 하는게 바램이다. 

교회안 교육부가 있는 한 그리고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반짝이며 하나님 말씀을 듣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아이들이 있는 한.... 다음 세대 믿음의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학부모 교사 모임 은 매달 정기적으로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한달에 한번은 점심식 사를 가지고 IC KIDZ Room 에서 같이 모여 학부모 교사 스탭분들과 얼굴도 익히고 좀더 친숙해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박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