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다운타운 한모퉁에서 은혜와 감동의 첫 주일예배


1월 둘째주인 지난 10일 9:30am에 LA예배 처소에서 역사적인 첫번째 주일예배가 드려졌다. 1부와 2부 예배 합해 3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드린 기쁨과 눈물이 함께한 은혜의 예배였다. 

널찍 널찍하고 여러 시설들이 잘 갖춰진 밸리채플과 아기자기하고 잘 손질된 플러튼채플에 눈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우리들에겐 작은 규모의 예배 처소 건물이지만 이때를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예배실과 6개의 크고 작은 교육부 교실이 갖춰진 가운데 24명의 학생들이 함께 드린 예배라 더욱 감동적 이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이 찬송이 되뇌어지고 은혜를 느끼는 현실이다. 

LA지역에 많은 한인 동포들 중 아직 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할 사명을 받고 새로 출발하는 LA예배처소가 이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며 그 동안 LA채플을 위해 많은 기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플러튼채플과 밸리채플의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나형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