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2016 '주안에훈련' 프로그램 열기 속 개강



 

주안에교회 평신도사역훈련원(이하 평사원)에서는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벧후 3:18) 라는 말씀의 토대 위에 2016년도 상반기 주안에 훈련이 시작되었다. 2월 10일 밸리채플 “주안에 말씀”을 시작으로 2월 12일 플러 튼 채플 “주안에 말씀” 그리고 2월 23일부터는 주안에 빛, 주안에 삶, 그리고 주안에 일꾼이 순차적으로 시작 되었다. 특히 주안에 일 꾼은 이번에 처음 시작되는 주안에 양육 마지막 과정으로 지도자 양 성을 위한 입문과정이라 할 수 있다. 

최혁 담임목사는 주안에훈련은 주안에교회 교인이면 누구나 꼭 받아야 하는 필수 과정이며 이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기 본적인 신앙의 상태가 바로 세워짐은 물론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임을 강조했다. 

특히 여러 과정이 접수 첫날 마감되는 등 호응도가 뜨거웠으며, 이번에 개설된 ‘주안에 빛’은 지난 과정과는 달리 시대별 성경통독과 정을 통해 교역자들께서 성경 66권 전 과정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세히 강의 해주실 것으로, 기대가 매우 크고 또 크게 유익한 과정 이 될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주안에 빛을 이미 마친 여러 성도님들도 이번 ‘주안에 빛’을 또 신청하신 경우도 있어서 주안에 훈련의 열기가 매우 뜨거움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주안에교회 많은 성도님들이 주안에 훈련 과정을 기쁨으로 이수하고, 나아가 사역훈련 과정인 주안에 제자, 주안에 사역 과정을 잘 마치고 머지않은 장래에 모두 함께 사역의 현장에서 뛰고 달릴 날을 기대하고 오늘도 훈련의 소식을 기쁨으로 전하며 모든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이광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