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배움의 열기, 섬김의 기쁨, 봄학기 등록하세요~

2016년도 봄학기 주안에 라이프(이하 주라이프)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성도님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겨우내내 외부출입이 뜸하셨고 또 포터랜치 개스누출 문제로 집을 떠나 호텔이나 친척집 등에서 생활하시던 어르신들에게 이제 취미 생활과 함께 건강을 위해 운동도 같이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입니다. 

주안에교회는 지역사회를 섬긴다는 목적으 로 주안에교회 성도님들 뿐 아니라 지역 인근에 사시는 분들 누구든지 오셔서 함께 주안에라이프를 즐기실 것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주안에라이프 국장으로 섬기고 있는 김재주 안수집사는 지난번에는 꼭 100분이 참여하여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보였었는데 이번에는 12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주안에교회 성도님들께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실 것을 부탁했습니다. 

3월 2일 개강하여 12주동안 계속되는 주라이프에는 건강댄스, 스마트폰, 오토하프 등 12개 과정이 있으며 2개 과정을 동시에 수강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울러 안경숙, 김현숙 팀장이 이끄는 20여 명의 식사봉사팀은 내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는 음식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섬기고 있으며 매년 횟수가 거듭할수록 새로운 기쁨과 감사로 일을 감당하고 있다고 귀뜸했습니다. 

주안에 라이프는 단순히 매년 치러지는 행사가 아니고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주님의 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주라이프 팀원 모두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 이광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