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모든 성도들의 필수코스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2016년도 상반기 주안에교회 평신도교육 “주안에 삶”이 시작되었다. 밸리채플(2/20일), 플러튼채플(2/21일) 예비교육을 시작으로 7주간 각 권(1,2,3권)별로 훈련을 받게 되는데, 이에 앞서 인도자들에 대한 훈련이 2월 6일 오후 2시 LA예배처소에서 있었다. 

양국민 전도사의 인도로 약 30분간 찬송과 기도로 무장한 후, 각 권 별로 소그룹 모임을 가졌는데, 각 권별 리더로는 이정미 집사, 정도영 장로, 이방걸 장로가 수고하였고 인도자들과 각각 2시간정도 귀한 시간을 같이했다. 

올해도 밸리채플 여자 1권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 최혁 담임목사는 이 과정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과정이 아니고 주안에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는 과정인만큼 모든 성도님들이 꼭 교육에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남자 2권 인도자로 수고하는 안덕문 안수집사는 주안에 삶은 우리의 신앙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좋은 길잡이이며, 인도할 때마다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시간시간 많은 은혜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분들이 동참하실 것을 권면했다. 

올해도 주안에 삶, 주안에 빛, 주안에 말씀을 모두 마치고 나아가 주안에 일꾼으로 많은 성도님들이 쓰임 받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