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윌셔가 빌딩 숲에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가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리던 LA채플이 계약을 마치고 드디어 내부공사에 들어갔다. 지난 3월 11일 LA예배처소에서 새벽예배를 마치고 최혁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인 30여명이 새 성전에 모여 아름답게 성전을 꾸밀 수 있도록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최혁 목사는 말씀(출 35:30-36:2) 을 통해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주신 지혜를 구하며 우리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모두가 합심하여 주신 성전을 아름답게 장식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모든 교인들에게 공사를 책임진 최형선 집사를 위해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하고 공사가 안전하고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함께한 성도들은 이제 3주 후부터는 LA채 플이 문을 활짝 열고 이 지역의 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함께 통성기도하고, 최혁 목사님이 사주시는 아침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모두 발길을 옮겼다. | 이광영 기자 | 

    LA채플 이전감사예배: 4/3(주일) 8:45am, 10:30am | 주소: 3460 Wilshire Blvd., Ste 700, Los Angeles, CA 9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