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30여 새가족들 "예배와 말씀이 너무 좋아요!"



   4월 3일(주일) 오후 2시반에 플러튼 채플에서는 아름다운 성전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만남, 주안에 만남이 있었다.
   
이번 만남에는 모두 서른 한 분의 성도님들이 참가하여 주안에교회의 역사와 담임목사님의 목회 방향, 그리고 주안에교회가 지향하는 목표 등을 알게 된 귀한 시간이 되었다.
   
최혁 담임목사님께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을 하실 때마다 모든 참가자들의 얼굴은 기쁨과 감사의 표정임을 쉽게 알 수 있었다.
   
모임에 참여했던 모든 성도님들은 앞으로 주안에교회의 일원으로서 교회가 원하는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또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같이 하게 될 희망에 부풀어 오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하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참석한 새가족인 안경숙B 집사와 딸 배이레는 이 넓은 미국 땅에 갈 만한 교회가 없어 고민 하던 중, 딸 배이레가 먼저 목요 영성예배에 은혜 받고 엄마를 졸라 같이 예배에 참석하게 됐는데 첫 날부터 많은 은혜를 받았고, 또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목사님과 교회에 신뢰감을 더 얻게 되었다고 감사와 기쁨의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죠슈아 조/주디 조 집사는 주안에 만남을 통해서 이 교회가 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는가에 대한 궁금증과 목사님에 대한 궁금증들이 한 번에 모두 해소 될 수 있었고, 목사님의 목회 철학과 그동안 바랐던 신앙의 길이 일치되는 점에 감동을 받아 마음이 시원하고 기쁘다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 오병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