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 예배의 감동, 받은 은혜 간증



   지난 5월 16일 (주일) 오후 2시 30분 L.A. Chapel 친교관에서는 새로오신 성도님들을 위하여 마련된 첫번째 주안에만남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코람데오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시작이된 만남의 자리는 이어서 최혁 담임목사님의 기도와, 사역자들 소개, 그리고 참가하신 성도님들의 개성있고 재치있는 자기소개가 더해지면서 조금은 낯설고 어색했던 분위기가 부드럽고 친근하게 무르익어 갔습니다.
   
참가하신 성도님들의 대부분은 최혁 목사님의 말씀 C.D. 나 부흥회를 통한 목사님의 말씀에 이끌리어 주안에교회 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는 고백과 함께 앞으로의 믿음생활을 새롭게 다짐을 하시기도 하면서 귀한시간을 경험하실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위치한 한인타운을 비롯해서, 한시간이상 떨어진 Sand Canyon 에서도 예배와 말씀을 사모하셔서 주일을 거르지 않고 참석하신다는 열정을 나누어 주기도 하셨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주안에교회의 목회비젼 및 목회철학 그리고 목회방향을 소개하시며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예배에 집중하는 교회" 를 강조하시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제대로 받기위한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는 "물 한바가지" 를 준비해야함을 거듭강조 하셨습니다.
   
또한 찬양과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소통을, 그리고 특별히 구제와 선교에 대해서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이나 이웃을 돌봄으로부터 밸런스를 맞추어가야함을 중점적으로 설명하셨습니다.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서 교육부는 물론이고 평신도 사역훈련원의 단계별 훈련과정의 소개를 마지막으로 공식행사는 마무리되고, 이어서 자유로운 질문과 새가족국에서 정성껏 마련한 맛있는 간식타임을 즐기시며 담임목사님과의 사진촬영에 임하실 때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마주하면서, 앞으로 하나님나라를 향한 주안에교회에서의 섬김과 사역이, 동역의 첫발을 내딛는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속에 동일한 설레임으로 자리잡아 갈 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그 길이 오래도록 함께가는 길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오희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