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3개채플 하나된 감동 • 기쁨, 하나님 은혜 감사

   지난 5월 28일 Pasadena Brookside Park에서 열린 제1회 주안에교회 운동회에 대한 감사예배를 6월 9일 목요일 LA채플에서 주안에교회 3개채플 교인들이 함께 모여 드렸 습니다. 이번 운동회는 주안에교회가 가진 3개채플 전교인 행사였으며 하나의 목표로 성공적인 축제였던 관계로 감사예배에 참석한 교인들 모두가 운동회 당일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부른 후 최혁 목사님의 기도가 있은 다음 조용대 장로님과 장경출 집사님의 간증 보고가 있었 습니다.
   조용대 장로님은 지난 해 멕시코 단기선교 때 우리 주안에교회가 한마음으로 뭉치고 일사분란하게 협력하여 은혜로운 선교활동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의 감명으로 이번 운동회에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을 것을 확신하고 운동회를 기다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기대한 대로 3개채플이 하나가 되고 사랑이 넘치는 운동회가 되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는 참석하신 모든 성도들이 기대와 기도로 준비한 열정 때문이었다고 믿었으며 지휘관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결정되듯 이번 운동회를 기획하고 준비하며 진행한 리 더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의 리더이신 예수님의 뜻 안에서 교회를 사랑하며 모든 교회 행사가 성공적일 것이라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다음 장경출 집사님은 눅 1장 1-4절에 모든 일에 대한 목격자가 있듯이 장집사님 자신이 이번 운동회의 목격자로서 운동회 당일과 모든 준비모임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운동회 준비를 위한 리더들의 협동과 열정, 당일의 모든 순서 진행이 물 흐르듯 잘 됐고 선수와 응원에서 아름다운 장면들을 볼 수 있었고 세 채플이 하나가 되는 사랑을 볼 때 하나님이 이 운동회를 주신 뜻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이면 항상 “예스” 라 하고 작은 일이나 큰 일에도 충성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쁘시게 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끝으로 최혁 담임목사님의 감사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운동회 전 한달반동안 교인들이 운동회를 통하여 정을 나누고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함께 참석한 모든 교인들, 리더들에게 깊은 사랑와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운동회를 통하여 기뻐하고 감사하는 교인들의 열성에 보답하고자 오는 10월에 전교인 합동 야외예배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모든 예배장비가 갖춰지고 성가대와 찬양을 하는 제대로 된 예배를 드릴 것 이라 말씀하시고 앞으로도 모든 행사 후 감사예배를 드릴 것이라 말씀했습니다. | 나형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