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3개월간 알찬 배움… 멋진 솜씨 뽐내기도



11월 16일 12주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주안 에 라이프 가을학기를 뱅큇 프로그램으로 마 무리 했다. 매주 이 행사를 진행하신 이미란 전도사님 과 말씀으로 은혜의 시간을 만들어 주신 박 현동 목사님, 매주 시작기도를 해 주신 김재 주 국장님, 마지막 시간까지 주방에서 분주 히 장금이 실력을 보여준 주방crew들... 도움 이 필요한 자리엔 언제나 사역자분들과 간사 님들이 계셨다. 발표하는 날, 고전무용을 시작으로 영어,색소 폰 연주, 바이블 교실의 정진억 성도의 간증은 모두에게 감동을 준 시간이었고, 이영식 장로 의 하모니카 연주, 크리스티나김 집사의 키보드 연주반, 라인댄스의 여왕 서정아 전도사, 황영옥 권사의 오토하프반 연주, 오병순 피택 권사의 기타/노래교실반, 이용화 권사의 편물 반에선 멋진 패션쇼를, 끝으로 이영식 장로의 건강댄스로 마무리를 했다. 최혁목사님께서 강사들과 주방 봉사자들에게 그동안 수고하셨다며 깜짝선물을 주셨다. 모두가 내년 봄 학기를 3월 첫 날에 시작함 을 알리고 그동안 모든 어르신들께서 12주간 을 잘 지나도록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 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끝을 맺었다.                  |  오병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