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CD말씀의 감동… 이젠 한가족

 남미에 살고 있을 때 최혁목사님 설교 CD 하나를 구해 듣고 너무 큰 은혜를  받 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돌려가며 듣다가 LA로 이주를 하게 되었는데 최혁 목사님 에 대해 수소문을 하다 최혁목사님 교회 가 LA에도 있다는 말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 왔습니다. * 최혁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러 밸 리로 몇 번 갔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 못 가고 있던 중 LA에도 주안에교회가 세워 졌다는 소식을 듣고 출석하게 되어 너무 나 기쁨니다. * 동부 뉴저지에서 한 예배 공동체를 섬 기고 있는데 지난해 전순성 장로님의 요청 으로 주안에교회에서 CD 100장을 보내 주 셔서 나눠 들으며 은혜를 받고 있는데 이 번에 LA 친지 집에 방문으로 왔다가 LA 에 주안에교회가 있다는 말을 듣고 한 1 년간 주안에교회에 출석하며 많은 은혜를 받고 배워가지고 가서 그곳에 돌아가 그 곳 교우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결심 하였습니다. * LA shatto 길에 있는 학원의 원장님이  몇몇 학부모님들과 교류를 하던 중 최혁 목사님 CD를 듣고 감명을 받아 4가정이 함께 LA 채플로 출석하게 되었다며 12세 된 딸과 함께 주안에만남 시간에 참가 했 는데 주안에 교회 역대 “주안에 만남” 참가자 중 최연소자라 합니다.  이상은 11월 20일 LA채플 “제3회 주안 에 만남” 시간에 참석하여 나눈 말씀들 중 일부입니다. 오랜만에 내린 비라 반갑기도 하지만 주 일예배 마치고 집에 갔다가 주안에 만남시 간에 참석하기 위하여 다시 교회로 오기에 는 불편한 날씨였는데 주안에교회 LA채 플에 출석하게된 기쁨과 환희를 함께 나누 고 싶은 마음에 참석했다는 이야기들이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아름답게 장식된 친교 실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을 나누며 화 기애애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한 새신 자국 국장님과 여러 봉사자들의 수고가 돋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최혁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또 찾기 위해 그렇게 노력하고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며 매주 몇 번씩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 받을 수 있는 우리들은 얼마나 축복 받은 성도들인가를 새삼 깨달으며 하 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또한 우리들이 어떻게 전도 할 수 있는 가를 깨닫게 하는 모임이기도 하였습니다. 그저 CD 한 장이라도 전해 주며 “들어 보 시고 은혜 받으세요”. 이 한마디면 된다 는 것.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다는 것 말입니다. |  나형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