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핼로윈은 잊어라’ 신나는 게임 행복한 동심



금년에는 31일이 월 요일이었기에 가족 모두가 교회에 나와 함께 참여하며 아이와 게임을 즐기는 "패밀리 나이 트" 로 이루어졌다. 매년 10월 31일은 핼로윈 데이, 단순히 아 이들이 밤에(trick or treat) 나가는 것을 막 기 위해서 교회에서 대체용으로 하는 행사보 다는 부모, 자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익 한 시간으로 만들고 결국엔 우리 아이들을 위 해서 가정과 교회가 같이 협력해서 세워져야 한다는 주된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도 사전에 각 채플 교육부 스텝 모두와 Youth Volunteers의  많은 준비가 있었다. 또한 아이들은 그 전부터 분주히 움직이며 만들었던 초대장으로 주위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도 초대해 함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Bean Bag Toss, Mini Bowling, Mini Golf, Guessing Game, Face Painting, Cup Tower, Magnetic Dart, Infinity Ball, Tic-tac-toe, Photo Booth, etc.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만든 게임들, 그리고 저녁식사 등 시간과 물질을 아끼지 아니한 그 귀한시간에 비록 밖의 세상은 어둠으로 묻혀 세상 사람의 대다수가 각자의 자유 의지 표현과 개성으로 무너져 버린 세상속으로 휩쓸려 간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주님이 세우신 교회 안에서 노아의 방주 안과 같은 하나님의 보호 하심을 느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확실히 아 는 아이들로서 다음세대를 이끌어 갈 수 있 도록 우리 어른이 먼저 믿음의 본보기가 되기 를 다시한번 간절히 바라며 10월의 마지막 끝 자락 밤을 교회에서 보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  박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