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외로운 어르신들 찾아 따뜻한 위로



12월 6일(화)과 12월 15일(목) 이틀간에 걸 쳐 노스리지 소재, 엘에이 부근에 있는 양로 원을 방문했다. 이미란 전도사와 이재조 전도사, 그리고 권 사, 집사들이 모여 어르신들께 드릴 작은 선 물을 준비해 가서 찬양과 크리스마스캐롤을 함께 부르고 이재조 전도사의 영어설교로 짧 은 메세지를 전달하셨다. 집과 가족을 떠나 오랜 세월 그곳에서 계시 던 분들은 마치 본인의 가족인것처럼 우리를 반가이 맞아주시고 작은 선물에 감동과 함께 부르는 캐롤속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셨다. 우리의 앞으로 15년 내지 20년 후의 모습일거다 생각하면 마음이 힘들어지는 모두의 공 통된 생각을 갖게 했다. 사는 날 동안 주어진 삶 열심히 살고 할수 있는대로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 진해나가야 함을 절실하게 느끼며 돌아왔다.   |  오병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