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좋은 교회 좋은 영적 리더와의 만남의 축복

지금까지 지키시고 신령한 복으로 나를 인도 하여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시간입 니다. 부모님의 신앙을 유산으로 받고 , 평생 에 인도하셨고 보호하시며, 지켜주셨고 복 내려 주신 나의 아버지께 간증문을 올려드리는 시간 이 되었습니다. 좋은 만남은 축복입니다. 하나님과의 만남, 좋 은 책(성경) 과의 만남, 영적 리더를 만남, 좋은 멘토와의 만남, 좋은 목회자와, 교회와 성도와 의 만남은 나의 가장 큰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은퇴를 하면서, 주안에 교회를 섬기며 받은 은 혜가 넘쳐서 감사했던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노년에 주일마다 푸른 초장과 생수의 강가에 서 영혼의 갈급함을 해결해주시는 성령님, 말씀 을 통하여서 나의 죄인된 모습을 보게하시고 회 개하게 하시며 주님이 주신 풍성한 은혜 안에서 받은 것을 받았다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게 하시니 또한 감사가 넘치게 하신다. 힐링캠프 1기로 산장에 올라 최혁 목사님의 풍성한 꼴을 먹고 생수의 강가에서 누리게 하시고 목사님의 목회 방향 과 함께 꿈과 비전을 가 지고 한 방향으로 폿대를 향하여 달려가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기억 에 남는 일은 멕시코 까 말루에 여름 단기 선교에 서 섬겼던 일은 참 좋은 경험이었고 보람있는 섬김이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환하게 웃는 아이들이 너 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신발도 없는 아이들, 물 이 귀하기에 얼굴도 여러날 씻지 못한 모습,머 리를 감을 줄 모르는 아이들, 가난하기에 그저 하나라도 더 가지려고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어렷을 때의 나의 모습이 생각나게 하시었습니 다. 그곳에 있는 아이들에게 손과 얼굴을 닦아 주고 머리도 감겨주고 물장난도 하면서, 예수님 의 사랑을 먼저 풍성히 받은 자로서 지극히 작 은 몸짓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행하 게 하여서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눈빛 안에서 하나님이 계획 하신 꿈과 비전과 열매를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5년, 10년, 20년 후에는 이 아이들이 성장하여 서 복음을 전하고, 삶을 통하여  향기롭고  선 한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 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은퇴 이후의 사역은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이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년에는 한국에 가서, 기간은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독거 노인이나 소년 소녀 가장을 섬기고 싶습니다. 소외된 이 웃을 섬기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내가 소유 한 것 중에서 이웃을 향하여 손을 펴서 함께 섬 기며 사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거룩한 사명 감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면 순종하므로 기 쁨으로 감당하려고 합니다.  또한 나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 오라하실 때까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가려합니다. 건강 주시는 날까지 믿음의 역사를  가지고, 사 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성령님과 함께 그 길을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