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교회를 위한 기도, 성도를 위한 사랑의 수고에 늘 앞장


                                             
플러튼채플 권사님들, 아니 어머니들이 함께 모여 친목하며 단합 하여 하나가 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김은실 권사님께서 대문을 활짝 여시고 권사님들을 환영해주셨습니다. 음식은 각자가 한 가지씩 준비해주셨는데 모아놓고 보니 음식 경연대회 못지않은 상차림이었습니다. 반찬이 아닌, 요리가 큰상 한가득 차려졌습니다. 게다가 김은실 권사님의 부군되시는 김성용 집사님께서 맛있는 바비큐로 외조를 하시며 큰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박현동 목사님과 오승현 전도사님께서 격려하시려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박목사님께서 시편 62편의 말씀을 가지고 격려의 말씀 을 주셨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본 다윗처럼, 권사님들도 하나님의 시각과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교회 일을 하다보면 많은 문제와 갈등이 있을수 있지만,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다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일하십시오." 말씀을 듣고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친목을 다졌습니다. 여기저기에 서 웃음꽃이 터지고, 박수가 나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권 사님들은 서로의 역할 분담에 따라서 많은 일들을 하십니다. 먼저는 교회의 음식입니다. 주일 점심 식사는 물론이고, 토요일 새벽기도 뒤에 나누는 오찬, 수요일 교역자들을 위한 저녁 식사가 정기적인 봉 사이고, 여기에 각종 행사 때마다 필요한 음식을 플러튼만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밸리채플까지 달려가 준비해 주십니다. 또한 플러튼의 권사님들은 기도의 어머니들이십니다. 수요 기도회 와 금요 기도회는 물론이고 매일 계속되는 새벽 기도회까지 기도의 주축은 우리 권사님들이십니다. 김영희 회장님의 말입니다. “작년에 초대 회장으로 수고하신 이 에스더 권사님께서 튼튼하게 기초를 놓아주시고 일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해주셔서 2기 권사 회는 너무도 순탄하게, 그리고 화목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돌봄’이라는 교회의 표어대로 돌보는 권사회가 되고자 합니다.” “ 아닙니다. 작년에도 저는 회장이라는 직함만 있었지 모든 일은 우 리 권사님들이 모두 솔선수범하여 해주셨습니다.” 이 에스더 권사님 의 답변입니다.“ 플러튼 권사회 때문에라도 우리 주안에교회의 2017년은 풍성한 열 매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  조성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