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채플마다 성경 읽는 소리, 영적 성장 '쑥쑥'



2월 1일부터 제 7기 주안에말씀(성경통독)이 3개 채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40명이 등록한 이번에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4개월여 만에 일독할 수 있다는 기대에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사실 성경 말씀을 읽는 것은 우리가 세끼 식 사를 먹는 일 만큼이나, 아니 그 보다 더 중요한일입니다. 그럼에도 성경을 매일 읽거나, 한 권을 통독한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해도 중간에 흐지부지 되거나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안에 말씀 과정이 이러한 우리 들의 약점을 잘 알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끝을 낼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 하면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러 번 도전하시고 어떤 분들은 매년 이과정을 한 번씩 이수하기도 합니다. 이번 7기 주안에 말씀은 밸리는 수요일 저녁과 목요일 오전, LA는 수요일 저녁, 그리고 풀러튼은 목요일 저녁에 모여 2시간 동안 말 씀을 약 20장정도 함께 통독을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날은 집에서 정해진 분량을 읽게 됩 니다. 혹시라도 아직 주안에 말씀 과정을 이 수하지 않은 분들이 계시다면 다음 기회에는 꼭 도전하도록 권해드립니다. 말씀은 믿는 사람들에게는 생명이고 그 말씀을 바로 알고 우리들의 삶에 적용하며 사는 것이 주안에교회 교우들의 기본적인 신앙생활이기 때문입니다.   |  조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