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모든 영혼에게 복음을" 기쁨 가득

CD 사역국장직을 임명받고 황영옥권사는 걱정과 기쁨의 마음이 동시에 다가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타교회와 확연히 다른 작업량 과 설교를 통해 전도의 최전방에 나선다는 무게감으로 인해 과연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없을까 싶어 마음이 무거워지기까지 했다고 한다. 물론 이전에도 이러 저러한 도우미 역활을 했었지만 전체적인 조율과 매끄러운 관리를 하는것에 선뜻 자신감이 충만하진 않다고 한다. 반면 지금까지 복음 전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훈련은 받았지만 실제로 적극적인 방법으로 실천하지 못한이 아쉬웠는데 CD사역을 통해 이런 욕구를 해소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있다고 한다. 올해 목회부에서 CD를 통해 “하나님이 영 생 주시기로 작정한 모든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경적인 가르침을 통한 위로와 격려로 진리이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 올수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역인것”을 강조하였기에 이에 동참 하여 기쁨을 맛보기로 작심하였다 한다. 특별히 CD사역국은 참여하는 것이여 타사역국보다 광범위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새벽예배 후에 진행되는 CD작업 및 자켓작업도 사역국 팀원이 누구인지 구분한다는 것이 무의미하게 많은 성도들이 함께 시간을 내어 참여하고 있으며 배포 역시 지역과 장소를 지정해 일주일에 몇번이 아닌 담당장소의 CD가 비는대로 채워 넣는 열심을 마다 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전도하고 싶은 분들에게 CD 한장 을 수줍게 전달하는 소극적인 활동으로 부터 시작하여 본인의 비즈니스를 활용하여 강권하기도 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도들도 많았다. 무심히 또 설교CD 하나 받았구나 했다가 마음을 꾀뚫는 탁월한 설교에 진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받았다 고 감사를 표현하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부끄럽게 내민 손이 무색하게 거절당했을 때의 민망함정도는 백번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하는 경험담에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지 새삼 느낄수 있었다. 세상을 향해 뭐라고 외쳐야 하는지 무엇을 들고 불신자들이나 신앙과 멀어져버린 성도들을 회심시킬지 막막할 때 CD라는 좋은 무기를 들고 거침없이 나갈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주안에교 회 교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바라옵기는 2017년도에 CD 한장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기쁨 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