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찬양·예배봉사·교사 사역 감당 교회의 기둥

주안에교회에는 “코람데오” 라 이름하는 청년부 그룹이 있습니다. 한어청년부에 소속된 청년들로 40명-45명 정도가 활발한 활동을 펼 치고 있는데 특히 L.A. Chapel 의 경우는 찬 양팀(보컬과 악기) 과 예배봉사(자막과 미디어)등으로 예배에 많은 헌신을 하고 있으며, 초등부나 중고등부의 교사로도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교회의 크고 작은 행사마 다 없어서는 안될 만큼 큰 참여를 하고 있는 열정적인 그룹입니다. 매주 주일 오후 1시면 어김없이 만남을 이 어가며, 말씀을 함께 나누고 기도로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젊은이들의 모임 “코람데오” 가 있어서 주안에교회의 미래는 든든하기 만 합니다. 또한 새로 등록한 친구들의 서먹함을 덜어주기 위해서 청년 새가족부에서는 매주 단한명의 새가족 일지라도 새가족 환영식을 마련하고 있으며, 일년에 한차례의 수련회와 한차례의 캠프를 마련하여서 서로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Thanks giving 에는 가족과 멀리 떨어져 있 는 유학생과 여러가지 이유로 외로운 친구들을 초청해서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가족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줌과 동시에, 믿음이 없 는 친구에게는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전도 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밥상을 부탁해” 라는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는데, 생각만해도 그 따뜻한 마음에 눈시울이 젖어옴 을 느낍니다. 젊은날의 에너지를, 공부와 일 그리고 신앙생 활에 쏟아부으려 부족한 시간일 망정 더욱 잘게 쪼개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는 코람데오 청년부`를 힘차게 응원하며, 뜻있는 장년들께서도 그들의 밥상을 함께 거들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람데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