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다음세대에 말씀과 믿음 전수 뜨거운 사명감

플러튼채플 교육부 모임이 지난 12월 30일(금) 오후 6시 플러튼채플 친교실에서 열렸습니다. 국장이신 박은래 장로님과 박상숙 권사님께서 2016년 교육부를 위해 수고하시고, 또 2017년에 새로 교육부의 사역을 맡아 수고하실 임원 들과 선생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 하신 자리입니다. 격려의 말씀은 박현동목사님께서 출애굽기 15장 1-3절의 말씀을 가지고 주셨습니다. 교육 은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말씀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이 경험한 하 나님을 후손들에게 가르친 것처럼, 우리의 일생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그들이 삶 가운데 하나님을 기대하고, 하 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권문상 집사님과 김수현 집사님은 지난 한해 교육부에서 봉사하면서 나누어준 것보다 받은 은혜가 훨씬 더 크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새롭게 2017년 임직된 김옥희 권사님(교육1국장)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맡겨주신 직분을 감당하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조영일 집사 님(유치부장)은 주일학교 아이들이 5백명이 되는 비젼을 가지고 있다며 그에 맞춘 주일학교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진선 집사님(ICY부장)은 기도와 음식으로 봉사할 것을, 김수현 집사님(EM부장)은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교육부 전도사인 이규화 전도사는 좋은 봉사 자들이 많이 와서 든든하다며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모임의 꽃은 무엇보다도 음식이 었습니다. 병약하신 몸으로 교회 일에는 물불 을 가리지 않는 박 장로님과 권사님 내외분이 신 것을 익히 알고는 있지만, 이번 모임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데 여러날을 수고하셨습니다. 박은래 장로님께서는 많은 분들의 헌신과 도움으로 어려운 환경의 교육부가 든든히 세워져가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여 2세 양육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김경일 장로님은 주일학교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교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후원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봉사자들의 헌신과 각오를 볼 때, 주안에교회의 내일은 너무도 밝고 희망이 넘칩니다. 이들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뜻 과 그들을 통해 맺어질 거룩한 열매, 그리고 이 들의 교육을 받고 자라날 미래의 주역들을 통 해 이루어질 지역과 미국의 전도가 기대됩니 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