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차량·주차 자원봉사 섬김·교제의 기쁨도

 2017년도 밸리채플 안수집사회는 지난 1월 8일, 19명이 참석하여 첫모임을 가졌고, 이어 1월 15일 두번째 모임에서는 성가대와 차량봉사로 불참한 5명 외에 모두 12명이 참석하여 회장에 김경배 집사, 총무에 이성근집사 그리고 서기에 노해철집사를 각각 뽑고 귀한 직분을 잘 감당해 주실것을 권면하였습니다. 이어 2017 년도에는 연세가 많으신 권사님들의 예배참석을 돕기 위해 차량 봉사를 해주실 열명 의 안수집사들이 자원해 주신것에 대해 임원진들 모두는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안수집사 회의 활동목표는 “ 봉사”로 정하고, 즉시 차량봉사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정진복집사와 이광조집사는 거의 붙박이로, 그리고 그 외의 대부분의 집사님들도 자원하여 헌신을 약속해 주었습니다. 이제 올 7월달에 새로 안수받는 신임 집사들이 합류하게 되면, 식당테이블 set-up과 주차봉사 등을 자원봉사자 중심으로 헌신 을 함으로 밸리채플 안수집사회의 존재감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또한 자주 만나서 교제하여야 하겠지만, 올해는 4번의 정기모임 외에 필요시 임시모임을 가질 예정이며, 최대한 많은분들이 모일수 있도록 정기적인 모임을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따라서 모임시 친목가운데 신뢰를 쌓을수 있도록 가까운 산행을 하고, 또 기회가 된다면 가까운 곳으로 1박2일 Camping 을, 몇분의 시무장로 님을 초청하여 같이 갈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드림교구의 권사님들 여행시 같이 동행하여 섬기고 1년 에 한번쯤은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교회운영방향과 목회비젼을 듣고, 교회의 방침에 따라 안수집사회의 집사님들이 교우님들과의 소통에 중추적인 역활을 담당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7년도는 저희 밸리채플 안수집사들이 올 한 해 고개를 많이 숙일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나는분들께 당연히 악수를 청하며 먼저 인사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올 한해 밸리채플 안수집사회가 많은 목표를 세우고 교회와 하 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는만큼, 모든 안수집사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김경배 회장은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뛰고 달리는 밸리채플 안수집사회의 모습을 통해, 우리 주안에교회는 하나님 앞에 더욱 든든히서 갈 것임을 확신하고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