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예배를 위한 기도 일심동체

누군가 대신 해 줄 수 없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입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구주로 삼고 영접 하는 일은 자녀 본인들만이 해야 하며 일심동체라는 부부간에도 믿음 좋은 아내 덕분에 남편도 함께 천국 갈 수 없기 때문입니 다. 그러나 하나님과 교통의 통로요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만은 얼마든지 다른 사람을 위해 대신 할 수도 있고 기도로 다른 사람 을 축복해 줄 수도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의 종들이 예배를 인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예배 를 위해, 또는 특별집회나 사역을 위해 많은 기도팀들과 교인들 이 기도할 때에 목사님들은 그 기도의 힘을 느끼시고 더욱 은혜 로운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을 증거 하신다는 간증의 말씀을 많 이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귀중한 기도사역을 하는 LA 채플 기도국을 찾 아 은혜를 나 눕니다. 전면 에 나서지 않 고, 늘 기도실 에서 남이 안 보는 데서 교 회와 주의 종 들과 교인들 을 위해 헌신 하시는 LA 채 플 기도국은 국장에 류은 호 피택권사, 팀장에 전정자 권사가 수고하시며 팀원으로는 이덕중 권사, 권순 희 권사, 김정혜 권사, 김혜정 권사, 이춘희 피택권사, 민에스더 피택권사, 윤재숙 집사, 박진영 집사, 정봉이 집사, 권한나 집사 가 헌신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팀장님과 여러 팀원들은 매주 오전 10시 10분부터 10시 25분까지 교인들의 예배준비를 위해 기도하며 10시 30분부터 11 시 15분까지는 2부 예배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합니다. 목요 코람 데오 예배를 위해 6시 30분부터 7시 10분까지 기도국 팀원 모두 가 중보기도를 하고 플러튼 채플의 전테리 집사님과 이현주 집사 님이 매주 목요일 코람데오 예배 중보기도에 동참해 주고 계신다 고 합니다. 그리고 토요새벽기도의 자리에도 함께 참여하여 환우 들과 한국과 미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팀원들은 각자 가정에서 시간을 정하고 주안에교회와 교우들을 위하여 끊임없는 기도로 수고하고 있습니다. 팀원 상호간에도 매 일 전화와 여러 매체로 서로를 격려하며 기도로 주님이 안위하심 을 기원하고 신앙적으로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 힘쓴다고 합니다. 류은호 국장님은 기도국에서 봉사하며 교회 에배와 교인들을 위 한 중보기도 활동을 통해 기도의 지경이 넓어지는 은혜를 경험하 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또한 더 많은 교우들이 기도국 중보기도 팀에 참여하여 하나님 의 더 크신 사랑과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십니다. 더하여 7월에 있게 될 기도학교를 기다리며 모든 교우들의 마음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훈련으로 하나님 의 성인 주안에교회를 기도로 파수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간절함을 밀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