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하늘길 여는 찬양… 마음 활짝 ‘코이노니아'

플러튼채플의 마하나임 성가대가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단합대회는 앨토의 파 트장으로 봉사하시는 신지온 집사님께서 대 원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겠다고 하여 마련 된 자리입니다. 교회 가까이에 위치한 중국집에서 20여 명의 대원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 저 임원들이 30분 전에 모여 임원회를 가졌습 니다. 박현동 목사님께서는 성가대원들을 격려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이 땅에서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계속될 것입 니다. 매주일 이른 아침에 모여 강도 높은 연 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는 찬양을 드리는 마하나임 성가대 에게 교회를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성가대가 매주 올려드리는 찬양이 교회와 하나님 을 연결하는 하늘 다리가 되고 있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삼삼오오 모여 식사를 하며 재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무가 준비한 각자 의 취향을 묻는 질문에 답을 해온 것을 보며 대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많이 다르다는 것 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취미는 요리, 여행, 음악 감상, 등산 등등이고, 하고 싶은 일, 소원, 기도제목 등등 모두가 다 달랐습니다. 그 런데 이렇게 여러 면에서 많이 다른 대원들이 교회와 마하나임 성가대에 모두가 하나 되기 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 안에서 하나이고 주안에교회에서 하 나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는 모두 하나이고 한 목소리로 하나님 께 찬양을 준비하고 준비한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김지태 집사님께서는 찬양 곡을 직접 만드시는 분입니다. 이날은 특별히 본인이 만드신 찬양 곡을 여러 곡 직접 불러주셨습니다. 앞 으로 기회가 있으면 본인이 만드신 곡을 발표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날 부르신 곡 가운데 한 곡을 골라 4부로 만들어 성가대에서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날 성가대 단합대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대원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