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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은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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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교회 힐링캠프가 벌써 5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5기 힐링캠프에는 너무 많은 씨커스분들이 참가신청하여, 접수를 조기 마감하고 어떻게 하면 한분이라도 더 모시고 갈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타주는 물론이고 멀리 한국에서까지 20여분이 참여한 이번 힐링캠프는, 적정 수용인원을 초과 총106분이 참여하여 하나님을 꼭 만나리라는 열망을 안고 지난 4월 23일(주일) 오후 3시 30분에 밸리채플에 모여 등록을 마친 후 4시 30분, 준비된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10대 후반의 젊은 성도로부터 80대의 권사님까지 모든 연령층의 성도님들이 이렇게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3박 4일동안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며 한 가족이 되는 시간은 힐링캠프가 주는 놀라운 기적이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겠습니다. 지난 4기까지 참여하신 성도님들중 많은분들이 지금도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하나님의 기도 응답에 감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올 때, 이 힐링캠프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기회 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최혁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귀한 말씀 만나 시간에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씨커스들의 마음문을 열게 하였고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 게 만들었습니다. 이성우 전도사를 중심으로 오래 준비한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100여명의 써포터즈들은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해 씨커스분들을 섬기기 위해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특히 멀리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번 힐링캠 프 써포터즈로 참여하기 위해 장거리를 운전하고 내려온 최민애 집사는, 타주에 사시는 두분의 씨커스를 함께 모시고 올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또한 씨커스로 참여한 박한신 집사(밸리채플)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출발입니다” 라고 하며 지금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심히 살아갈 것을 쉽고도 확실하게 표현했습니다. 모든 3박 4일 일정을 마치고 지난 26일(수요일) 버스를 타고 밸리채플로 내려오며서 로서로 받은 은혜를 나눌때, 다시 한번 그 감격스러운 순간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며 한평생 주님의 제자가 되어 그리스도를 증거하 며 살기로 결단하고 세상을 향해 새로운 발 걸음을 옮겼습니다. 씨커스나 써포터즈 할 것 없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이렇게 세상 어느곳에서도 맛보지 못한 하늘의 만나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며, 벌써 많은 분들 이 다음 6기에는 꼭 써포터즈로 참가하겠다 고 알려옴으로 올 10월달로 예정된 제6기 주 안에 힐링캠프를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