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예수님의 보혈로 죄 씻음 받아 제자의 삶을..

세례식과 성찬식이 4월 5일 플러튼채플, 4월 6일 LA채플, 4월 7일 밸리채플에서 각각 있었습니다. 최혁 담임목사의 집례로 각 채플별로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고난 주간을 앞두고 있 던 성례이어서 그런지 여느때보다 더욱 엄숙 하고 뜻 깊은 예식이었습니다. 먼저 세례식에서 목사님께서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직접 세례를 주시며 일평생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사명을 잘감당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 하늘나라의 주인공이 되시라고 축복하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채플별 세례, 입교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플러튼채플(수): 세례: Isaac Han, 입교-John Kim, LA채플(목): 세례-김태호, 기아영, Jason Oh, Katie Park/ 유아세례-조민 우(조원/김현경 집사 아들), 밸리채플(금): 세례- Leonard James, 유아세례-Faith Kim( 김병선/수지 집사 딸). 세례식을 마치고 많은 교인들로부터 축하와 함께 꽃다발을 받아든 성도님들과 유아 세례를 받은 부모님들은 감 격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 가운데 저희들을 특별히 주님의 자녀로 불러주시고 이제 일평생 주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며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다가,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복 의 복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주님의 제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데 헌신하겠습니다. 아멘! 세례식을 마친 뒤 진행된 성찬식에 참여한 성도님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쏟아주시고 찢어주신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며 주님의 말로 표현할수 없는 크고 깊은 사랑을 기억 하고 기념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자 신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남은 생애 십자가 의 예수님을 증거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제자의 삶, 전도자의 삶을 살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