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말씀을 삶으로…' 7주간 훈련 통해 성숙 체험

    오월 멋진 날 7일(주일) 2부예배시간에 주안에교회 ‘밸리채플’에서 한 줄기 가느다란 햇빛은 4명의 곱게 차려 입은 수료자들을 비추이며, 최혁 목사님의 따뜻한 포옹과 함께 많은 성도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서 주안에삶 제11기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육신의 피곤함과 일상의 바쁜 일들을 뒤로한 채 오직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교회에 달려와 수업을 듣고, 준비해 주신 간식과 함께 class 성도님들과 한주 동안의 삶들을 서로 나누며 웃고 즐기는 사이 어느새 하루의 피곤함은 가시고 토론의 얘기장과 주어지는 과제물들을 발표 해가며 각자 개인들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일 반복해서 읽게 되는 성경의 말씀에서 새로운 깨달음과 인도하심으로 규칙적 기도 습관을 갖게 되면서 수료자들은 주님 닮아가는 삶으로 한발 한발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에 배웠던 말씀들을 삶에 적용하며 사탄, 마귀와 싸우며 보내야했던 힘들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그들은 지금 웃을 수 있고 평안함을 만끽하며 하루하루의 일들을 거뜬히 이겨내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아픔과 고통을 알았기에 기도해주며 위로와 격려해 줄 수 있었고 주님 안에서 나누게 된 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었습니다. 해야 한다, 하고 싶다 는 간절함이 있었기에 성령님은 발걸음을 인도해 주셨고 공부하기에 다소 어려웠던 연세에도 불구하고 모든 과정을 훌륭히 이수하신 임용자 권사님과 박난영 집사님, 강진령 집사님, 황금석 집사님(밸리채플), 노춘환 집사님, 문수경 집사님(LA채플)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안에삶은 주안에교회 평신도 양육과정 중 필수과정이므로 아직 주안에삶을 이수하지 못하신 성도님들께서는 다음 기회에 꼭 참여하시어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성도로서의 삶의 방향을 더욱 자세히 알아감으로 풍성한 성도의 삶을 사시기를 권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