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새로운 성전을 기대하며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LA채플과 플러튼채플의 순조로운 합병을 위해 지난 6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동안 LA채플에서 특별새벽예배를 가졌습니다. 최혁 담임목사님은 우리가 합병을 결정하고, 새로운 아름다운 성전을 찾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에게 가장 합당한 곳에 성전을 허락하실 것을 믿고 함께 기도하기를 부탁했습니다. 아울러 LA와 플러튼 사이에 어느 위치에 성전이 결정되더라도 모두 한 마음으로, 한 영혼도 흩어지거나 상처 받지 않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해 주실 것을 권면했습니다.   


  특별히 사무엘상 13장을 통하여 예배에 성공하는 삶을 사시기를 말씀하며,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때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잊고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는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큰 죄를 범하는 사울과 같이 되지 말고, 항상 어느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실 것을 강조했습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매일 50여분의 성도님들이 새벽예배에 참석하여 함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새 힘을 얻으며, 모두 함께 합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제2의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놀라운 곳에 주안에교회 새 성전을 예비 하시고 허락하실 것을 기대하고 날마다 감사하기를 소망합니다. 또 그 곳에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보내주시어 함께 섬기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영의 양식으로 매일매일 배부르게 될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기도드리고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