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성경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섭리를 찾아

    제 4기 플러튼채플 주안에빛 교육이 6월 11일 예비모임을 시작으로 12주 간의 대장정을 시작하였습니다. 김경일 장로님께서 강의를 맡아 주실 교역자들과 또 강의에 임할 피교육자들을 위해 건강과 지혜를 부탁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해주시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안에빛은 성경을 이해하도록 돕는 네비게이션으로 이 과정을 통해서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의 개요를 강의 하는데 크게는 성경을 시대적으로 분류하며 조명해보고, 또 하나님의 구속사적 메시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훈련생들은 나실인의 마음으로 훈련 기간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매일 10분 전에 도착하여 기도로 준비 할 것,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할 것 등도 약속 하고 스스로의 마음에 다짐도 했습니다. 주안에빛 교육을 위해서 지난 몇 주간에 걸쳐 평사원에서는 많은 기도로 준비하셨습니다. 그 결과 처음에는 신청자가 많지 않아 교육이 취소되지나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30명이 넘는 성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배움의 열정을 살리시고 등록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매주 화요일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12주 동안 진행되는 강의를 통하여 교육자와 피교육 자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주안에교회에는 큰 기둥을 세우며, 개인들에게는 신앙의 전환점을 이루는 계기가 되시기 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