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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양육훈련, 1백여명 참가 ‘말씀 사모

  주안에교회 평신도 사역훈련원(이하 평사원)이 2월부터 실시하는 주안에삶 양육훈련 오리엔테이션이 인도자 30명, 훈련생 참가자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리토스는 1월 28일(수) 7:45PM 비전채플에서, 밸리는 1월 31일(토) 4:00PM 밸리채플 1호실에서 각각 실시 되었다.

  오리엔테이션은 이성우 전도사의 기도와 찬양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세리토스에서는 이현욱 목사가 빌립보서 1:3~11절 말씀을 중심으로 ‘시작하고 이루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현욱 목사는 ‘주안에삶을 훈련하며 성도가 서로 복음 안에서 교제(빌 1:5)하는 기쁨을 나누기 바란다’고 말하고 ‘말씀으로 잘 훈련 받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어 드리는 성도가 되라’고 당부했다. 밸리에서는 한대일 전도사가 창세기 1장 3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한대일 전도사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사원 부장인 이정미 집사의 주안에삶 예비교육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이정미 집사는 주안에삶 훈련의 목적, 훈련의 목표, 훈련에 임하는 자세 등 훈련에 필요한 전반적인 설명을 했다.
  
다음으로 양국민 전도사는 인도자를 소개하고 인도자와 함께 훈련생들이 함께 만남의 시간을 가지므로 모든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2015년 첫 주안에삶 훈련이 실시되며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그 열기도 뜨거웠다. 그런 만큼 말씀을 사모하며 훈련을 통하여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한 성도들의 노력이 지속되기를 바라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많은 성도들이 훈련에 참가하기를 기대한다.

| 김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