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방학이 너무 길어요"


 

날짜, 12주의 주안에라이프가 봄학기를 종강 하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며 행복했는지 12주간의 너무 빨리 가버렸다는 아쉬움으로 마지막날에 뱅큇을 가졌다.

18 과목의 수업을 담당해주신 20여분의 강사님들, 또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주안에 대장금 팀원들, 종횡무진 달리고 뛰며 전체를 보살펴 주신 이미란 전도사님, 김경배 국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3개월간의 방학을 끝내고 11기 주안에 라이프가 8월 마지막 주에 개강하게 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신다는 어르신들께서는 석달에 방학이 너무 길다며 항의 아닌 항의를 하시며 섭섭해 하셨다.

약 1시간 반에 걸쳐 어르신들의 재롱 잔치를 보며 얼마나 웃고 행복해 하시는지 '주안에교회가 최고야' 를 외치는 어머님 아버님들을 바라보며 지난 12주간의 수고가 기쁨과 행복으로 다가옴을 느끼며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 임용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