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우리 자녀들을 통해 주의 일 이루소서

  주안에교회 교육국 주관 금요 철야기도회가 학부모, PSG 스태프, 리더들이 모인 가운데 1월 30일(금요일) 11:00PM 밸리채플 Kids Room에서 있었다. 철야기도회는 밸리와 세리토스채플 연합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부 디렉터인 이 케이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하루의 피로함을 뒤로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마가복음 11:25, 빌립보서 4:6, 요한복음 16:24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이 케이시 목사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며 나갈 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자고” 말했다.

  기도회는 디렉터의 결단과 스태프 한 명의 의견에 반응하여 시작하였으나 결과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통성기도로 이어졌다. 먼저 PSG Group의 요청 기도와 중보기도가 끝난 후에는 개인기도로 이어졌으며 토요일 새벽에 마쳤다.
  
기도회에 참가한 Annie Yun 교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이 철야기도를 열심히 빠지지 않고 함께 하기로 하나님 앞에 결단하였다”며 기뻐했고, 밸리채플 고등부 부장 김명자 집사는 “하나님께서 교육부를 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이루실 일을 믿고 기도하며 감사를 올려드리는 시간이었다. 말씀과 헌신으로 든든하고 견고하게 세워질 교육부를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간이었다.” 세리토스채플의 김수연 집사는 “성령님께서는 너무나도 기다리셨는지 바로 우리의 입을 뜨겁게 이끌어 주셨다. 허물들이 씻기고 막힌 것들이 무너졌고 우리 교육부에 맡겨진 영혼들을 향한 기도가 아버지께 쑥쑥 올려지는 느낌이었다.”고 기쁨으로 드렸던 기도임을 고백했다. 세리토스 EM 조원 부장은 “교육국 전체가 하나됨을 경험하였으며,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영적인 기대감과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교육부 교사와 스탶, 부장들이 고백한 것처럼 부모와 교사들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 사랑스런 자녀들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귀하고 복된 자녀로 세워주실 것을 확신한다. 그러므로 기도모임에 더욱 많은 부모님들과 교육부를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참여하셔서 기도로 사랑으로 힘을 모아주기를 기대한다. | 공 태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