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사랑의 쌀 나누기 후원모임 성황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은 자신의 소유를 서로 나누어 주고 통용했던 초대교회(행 2:42~47)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 생활의 기본인 쌀을 나눔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실천하는 운동이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가 주최하고 있는 사랑의 쌀을 나누어 주기위한 모임 ‘제 6차 사랑의 쌀 후원의 밤’이 지난 12월 16일(화) 약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LA 한인타운 소재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있었다.
  남가주교협 회장 최혁 목사는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은 지역사회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쌀을 나누어 줌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참 유익한 켐페인이다. 특히 이번에는 후원에서 배포까지의 전 과정을 모든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진행하도록 하고 마켓에서 쌀을 받아 가실 수 있도록 쿠폰제를 실시할 것이다.”라며 사랑의 쌀 나눔 운동에 임하는 마음과 계획을 밝혔다.
  
연말과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를 맞이하여 우리 주안에교회 성도들도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다수의 성도들이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함께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 공태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