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환우들 찾아 크리스마스 감사예배 다과 나눠


  몸이 불편해 예배에 나올 수 없는 성도들과 양로병원에서 생활하는 연로한 어른들을 찾아 함께 예배 드리고, 위로해 드리는 연말 심방이 12월중 3차례 있었다. 이재조, 주석희 전도사와 김준억, 윤종화 장로, 그리고 10여명의 권사, 여집사들이 동행했다.
  
먼저 2일 캐시태어 케어센터를 방문, 오병순 집사의 기타 연주에 맞춰 크리스마스 캐롤과 찬송을 부르고, 준비해 간 다과를 나누었다. 일부 몇몇 성도님들은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했다.
  
이어 16일에는 헌팅턴 양로병원을 찾아 예배 드린 후 준비해 간 200여 켤레의 목양말을 선물하고 환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22일에는 엘콧양로병원을 방문해 입원해 있는 교우들 부모님들과 함께 예배 드리고, 방 마다 환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축복했다.

| 조용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