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예수님 발자취 따라 낮은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저를 하나님이 불러주시고 은혜 주셔서 회장으로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사랑하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나타내도록 섬기겠습니다. 주의 성도들과 동역자들을 위해 주님의 손발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혁 담임목사의 제 45대 남가주교회협의회 취임 감사예배가 11월 16일 주일 오후 4시 30분 밸리채플 본당에서 열렸다. 주안에교회 성도들과 남가주 교계와 제임스 안 LA한인회장 등 사회단체 지도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감사예배는 백종윤 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연합성가대의 찬양과 세계복음회 이병희 목사의 ‘섬기는 종이되자’라는 설교가 있었다.
  
최혁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예수님이 사셨던 발자취의 본이 되는 교협이 되기 위해 기도를 멈추지 않고,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정직하고 투명하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형 LA시 커미셔너협회 고문이 에릭 가세티 시장의 감사패를 최혁 신임회장에게 전달했으며 허브 웨슨 시의장, 김현명 총영사등 축하 메시지도 있었다.

<사진: 크리스천비전 이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