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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 상황은 축복의 재료… 감사의 씨앗을 심자


  “불평과 감사는 씨앗입니다, 반드시 자라고 열매를 맺습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복을 가져 오는 씨앗입니다. 비록 감사 드릴 수 없는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며, 감사를 선포할 때,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무거운 발걸음을 사슴의 발처럼 가볍게 하시고, 우리의 관점과 시선이 높은 곳을 바라보게 하는 하나님의 복을 가져옵니다.
  
절망적인 상황은 오히려 축복의 재료입니다” 2014년 주안에교회 추수감사절 예배가 11월 16일 주일에 열렸다. 밸리와 세리토스 채플에 온갖 과일과 채소 장식을 하고, 한해 동안 가정과 교회에 베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찬양 드렸다.
  
하박국 3장을 본문으로 ‘비록 감사’라는 최혁 담임목사의 메시지와 청년부의 바디워십‘이 세상의 부요함보다’ 중고등부의 찬양’ 예수님이 정말 좋아요’ 연합성가대의 플래시몹 스타일의 ‘할렐루야’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조용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