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말씀 안에 만난 위로와 치유의 하나님

  주안에교회가 실시한 제 1기 주안에 힐링캠프가 지난 8월 24~27일까지 3박 4일간 빅베어 파인 크레스트 산장에서 100명의 Seekers와 103명의 Supporters가 참가한 가운데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혜를 체험하고 모두가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마치게 되었다.
  
지난 힐링캠프는 우리 주안에교회가 실시한 첫 힐링캠프라는 의미에서 기대와 우려를 함께 가지고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충분한 기도와 경험이 미흡한 상태에서 실시되었음에도 짧은 기간 팀장을 맡은 교역자들과 각 팀의 구성원들이 기도하고 협력하며 일사분란하게 준비하였고, 하나님의 크신 도우심으로 제 1기 주안에 힐링캠프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주안에교회가 실시하는 힐링캠프의 특징은 말씀의 본질에 충실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고자 하는 캠프의 기본에 맞게 계획되고 진행되었다. 그 결과 진행 과정에 하나님께서 Seekers를 만나주시고 위로하시며 치유하시는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된 것이다.
  
Supporter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TD 경험을 내려놓고 오직 순종과 협력의 마음으로 섬기고자 했기에 조용하게 힐링캠프의 진행을 도우며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었다. 주안에힐링캠프는 회를 거듭할수록 더 알차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을 확신한다. 이유는 힐링캠프를 다녀오신 Seekers의 간증과 삶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 2기 주안에 힐링캐프가 11월 9일부터 3박 4일간 계획되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다음 힐링캠프에도 Seekers와 Supporters로 많은 성도님들이 참가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섬기는 일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 김 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