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마음 담긴 섬김 따뜻한 미소 "사랑해요, 축복해요

    지난 5월 17일 밸리채플 주안에만남이 16분의 새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101호실에서 있었다.
    식사로부터 시작하여 담임 목사님과 함께하는 가족사진 촬영, 영상으로 진행되는 교역자 시무장로 소개, 평신도 사역훈련원 이정미 집사의 주안에교회 교육훈련 내용 소개 등 프로그램의 진행과 담임 목사님의 목회 비전 소개는 지난 4월호 주안에 뉴스레터에 소개되었다.
    
밸리채플 주안에만남을 위해 새가족부 봉사자들이 매우 정성스럽고 품위 있게 준비하였는데 식탁의 냅킨, 여러 가지 식재료를 이용한 꽃화분은 놀라운 작품이었다. 흰색 상의에검정색 하의, 나비넥타이, 앞치마 복장은 깨끗하고 산뜻했으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제공된 과일접시는 예술. 주안에만남에 참석하신 새가족들에게 주안에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다.
    
주안에만남에 오신 성도들은 다양한 연령층이었는데 본인들을 매우 편하게 소개하고 주안에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시려는 마음을 밝힐 때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금번 주안에 만남을 위해 밸리채플 새가족국 봉사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였는지 의견을 들어 보았다.
    
새가족국장 홍영표 집사는 “가능하면 많은 새가족들이 만남에 참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에 집중하였고, 분위기를 편하게 마련하여 새가족들이 주인공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방걸 장로는 “주안에만남을 준비하기 위해 수고하신 새가족국 모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신앙의 경륜과 봉사의 경험이 많은 분들이 최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 받고 오신만큼 주안에교회에서 마음껏 예배하고 기쁨으로 사역에 동참하며 즐겁게 신앙생활하셨으면 좋겠다.” 김선자 권사는 “주님의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섬기면 통하는 것 같다. 새가족국원 모두가 마음이 하나 되어 기쁨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조화롭게 협력할 수 있어서 기뻤다. 주안에만남이 새가족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사라 집사는 “영혼 사랑의 마음 기쁨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 다른 색깔의 다양한 풍선들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모습을 이루듯 새가족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즐겁게 봉사하고 생활하셨으면 좋겠다. 단 한번뿐인 소중한 주안에만남에 새가족 모든 분들이 꼭 참석하시길 소망한다.”
    
주안에만남은 새가족이 담임 목사님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교회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되는 모임이다. 그러므로 아직 주안에만남에 참석하지 않으신 새가족께서는 꼭 참석하시기를 권한다.
    
새가족들이 주안에만남을 통하여 주안에교회의 미래와 비전을 공유하며 주안에교회 평신도사역훈련원이 제공하고 있는 신앙훈련에 참여하며 잘 정착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하시기를 기대한다. | 김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