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청년의 때 주님의 비전을 품고 뜨겁게 경배


7월 5일, 코람데오 청년부가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 청년 찬양팀이 준비한 찬양을 시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리토스에 있는 코람데오 청년들뿐만 아니라, 밸리의 청년들도 밸리에서 본 예배를 드리고 세리토스에 내려와서 청년부 예배에 함께 참여 했습니다.

감격의 코람데오 청년부 첫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양 후 대표기도는 청년부 간사로 섬기고 있는 김혜림 간사가 했고, 광고는 최우리 간사가 했습니다. 각 채플의 광고뿐만 아니라 7월 생일을 맞은 청년들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또한 코람데오 첫 예배의 말씀은 최혁 담임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경건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야고보서 1장 26과 27절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경건한 사람은 말하는 것이 다르고, 물질을 사용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매순간의 삶에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는 청년들이 되라는 도전을 주셨습니다. 15분 정도의 말씀 시간에 이어 기도 해주신 후, 새가족부 팀장으로 섬기는 정지혜 간사가 처음 주안에교회에 온 새가족을 소개한 후에 주기도문을 마지막 순서로 첫번째 코람데오 예배를 마쳤습니다.

주안에교회 청년부 코람데오 예배는 앞으로도 매주 오후 2시에 계속 될 것입니다. 코람데오 예배를 통해 청년들이 청년의 때에 예배를 더욱 사모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일에 힘쓰며, 개인과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향한 하나님 주시는 비전을 기대하고 마음에 품으며, 서로 하나 되어 공동체 의식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주안에교회 코람데오 청년부가 더욱 부흥되며, 청년들의 예배가 이어지고 풍성해져서 더욱더 큰 은혜가 넘치는 예배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어청년부 김혜민 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