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뉴스

모이고 말씀 읽고 깨어서 기도하기를 힘쓰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하여 신령한 자와 육에 속한 자가 있는데 신령한 자는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한 자이고(행 6:3,5) 육신에 속한 자는 성령이 없는 자(유 1:19)로 아직 어린아이 같은 성도요 시기와 분쟁을 일삼는 자인데 고린도교회에 성령과 지혜가 충만해 질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첫째, 교회 출석을 잘하는 성도가 되라.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행 2:46), 두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마 18:20)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마라(히 10:25). 사단은 성도가 교회에 나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러나 성도는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

둘째, 날마다 성경을 읽는 성도가 되라. 성도는 말씀을 밝히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바른 생활이 가능하고, 이단을 분별할 수 있다.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기록된 대로 복을받는다. 행복을 위하여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신 10:13).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하실 것이다(엡 3:20).

셋째,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성도가 되라.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은 모이고 기도하기에 힘썼다. 사무엘이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리라(삼상 12:23). 이 사무엘의 고백이 성도들의 고백이 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1) 기도는 영적 호흡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다. 2) 기도로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3) 어떤 문제라도 기도로 해결해야 한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 기도는 체험신앙이 된다. 기도하면 축복으로 바뀐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약 4:2). 4) 환란 시험을 잘 이기는 성도가 되라.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 50:15). 교회의 리더들은 교회 출석을 잘하고, 매일 성경을 읽으며, 날마다 기도에 힘쓰는 주안에교회 리더들이 되라. | 요약: 김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