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기도로 하나되는 가족 공동체


김용수 장로와 김규실 집사가 교구장으로 섬기는 13교구는 세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구역장으로는 오철호, 오병순 집 사, 2구역장에 안덕문, 안경숙 집사, 그리고 3구역장에는 김재주 안수집사, 김복순 권사가 구역가족들을 섬기고 있다. 주안에교회 시무장로인 김용수 교구장은 쉬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교구를 섬겨 구역장들과 구역가족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고 있다. 특히 주안에교회에서 많은 사역들을 담당하고 있는 구역장들은 모두 새벽기도에 정진하고 있으며 “One Voice” 를 통해 교회와 교구와 구역가족들의 영혼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고 있다. 

1구역장으로 섬기고 있는 오철호 집사는 미디어 사역국에서도 봉사하고 있으며, 1구역 가족은 총 17명의 성도들로 지역적으로는 노스리지, 포터랜치, 로스엔젤레스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특히 다수의 구역 가족이 현재 미디어부, 임마누엘 성가대, 사랑 성가대 등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2구역은 임마누엘 성가대 총무인 안덕문 안수집사와 여선교회 부회장인 안경숙집사가 구역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등록된 가족은 모두 10명의 성도들로 주거지역은 노스 할리우드, 시미 벨리, 글렌데일, 로스엔젤레스로 광범위하다. 많은 구역가족들이 주안에라이프, 여선교회, 임마누엘 성가대 등의 사역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3구역은 주안에라이프 국장으로 하나님의 은혜로만 산다는 김재주 안수집사와 김복순 권사가 구역장으로 섬기는 구역으로 등록된 구역가족은 총 15명의 성도로 주안에 라이프, 차량봉사, 사랑성가대 등의 사역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주거지 역으로는 포터랜치와 벤나이스로 분포되어 있다. 

13 교구는 특별히 삶의 연륜이 높으신 권사님들의 교구봉사 참여도가 높으며, 많은 교구 가족들이 전도부에서 봉사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삶을 기뻐하고, 또 복음 전하는 일꾼을 키우는 일을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인 오병순 1구역장의 남동생 송병규 형제가 구원 상담 후 예수를 영접하여 모두의 기쁨이 되기도 했다. 교구 가족원 모두가 형제자매의 사랑나눔에 아낌이 없으며 몸 되신 하나님의 교회의 질서 속에 지체 역할을 기쁘게 감당하고 있다. 

전 교구 가족들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영적성숙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꿈을 가진 13교구는 교구장인 김용수 장로의 심장 이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합심하여 기도하고, 모든 구역 장들이 구역을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잘 섬길 수 있도록 해달 라고 항상 기도 드리고 있다. 

또한 성령 안에서 44명의 교구식구 모두가 항상 하나 되기를 기도하며 온 교인이 함께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박창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