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Smile' 얼굴 가득 미소가 번져 나가요

   주안에교회 밸리채플 여전도협의회(회장 안유온 권사)에서는 지난 5월 첫 주부터, 주일날 교회에 출석하시는 성도님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인사를 드리는 “스마일 운동” 을 하고 있다. 각 전도회 별로 순서와 담당자를 정해, 노랗고 예쁜 스마일 스티커를 성도님들 가슴에 붙여드리고 반갑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교회에 출석할 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함께, 이제는 반갑게 맞이하는 여전도회 성도님들의 미소가 기분을 한층 좋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니 더욱 은혜가 된다고 한다.
   안유온 권사는 이번 스마일 운동을 통해 많은 성도님들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고 또 연로하신 장로님, 권사님들로부터 칭찬과 격려도 많이 들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면서 주안에교회가 하나 되는데에 여전도회가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제 곧 창립 3주년을 맞게 되는 주안에교회가 이러한 운동을 통하여 더욱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미국과 온 세계에 선한 영항력을 끼치는 귀중한 사역에 모두 함께 동참해 나갈 것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