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12주가 금방 지나… 아쉬움 속 격려와 감사


  
    지난 6월1일, 12주 동안 진행되어오던 주안에라이프가 어느새 마지막시간이 되어, 아쉽지만 뱅큇을 통해 은혜롭게 마치는 시간을 가졌다.
    오토하프를 비롯해 건강댄스, 스트레칭, 컴퓨터, 기타, 뜨개질등... 여러가지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배운 것들을 발표하고 서로 격려하며 큰 박수를 보내주는 훈훈한 시간이었다.
    
홍보가 조금 늦어졌지만 이번기에도 많은 주안에교회 성도님들과 주변에 사시는 어르신들께서 열심히 참여하시어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보여 주셨고, 섬기기를 즐겨하는 팀장 김재주 집사, 이미란 전도사, 그리고 식사를 위한 주방봉사자들, 각그룹의 강사들, 스태프들 모두 한 마음 되어 주를 섬기듯 어르신들을 섬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주안에교회가 주안에라이프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았다. 다음 기회에는 또 어떤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을 섬기게 될지 기대되어진다. | 오병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