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토요일 아침 함께 모여 뜨거운 'One Voice' 간구



지난 12월 10일(토) 아침 6시부터 LA채플에 서 중보기도모임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LA채 플에서는 다른 채플과 달리 토요 새벽기도가 없었는데, 이번에 토요 중보기도모임이 새로 시작되어 토요일 새벽기도를 하지 못하여 아 쉬웠던 LA지역 성도님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기쁨의 시간이 되었다. 서정아 전도사의 기도와 찬송가 193장을 하 나님께 올려드림으로 중보기도회는 시작되었 고, 교회와 사역자들 그리고 교육부, EM 힐 링캠프를 위해 차례로 기도했다. 서정아 전도 사는 기도하는 우리의 음성이 하나님께 상달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시라고 권면하고, 시편 37편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기뻐하는 성도의 삶을 사시기를 원하며 각자 기도수첩을 만드 시라고 조언하였다. 이어진 기도로 청년부와 2017년도 교회 리더 들, 해외 선교사님들과 북한및 이슬람권의 복 음화를 위해 간절히 합심하여 기도드렸다. 또 한 건강이 좋지 않은 4명의 성도님들이 속히 회복되어 하나님 앞에 나아와 같이 예배드리며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중 보하였다. 함께 중보기도회에 참여한 성도님 들 각자의 기도제목을 받고 위해서 함께 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제 2016년을 몇 주 남기고 시작된 LA채 플 토요중보기도모임이  20여명의 적은 숫자 로 시작되었으나, 그 기도의 소리와 간절함은 어느교회의 200명 아니 2000명보다 뜨겁고 힘 이 있는 기도였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속히 응답하여 주실것을 믿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이어지는 LA토요중보기도모임에 LA지역에 거주하시는 더욱 많은 성도님들께서 적극 참 여하시어 성령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직접 체험하시기를 성령의 이름으로 요청드린다.  처음 토요중보기도모임에 참여한 성도님들 은 더욱 집중하여 많은 기도를 합심하여 기도 할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리고, 한 성도님이 정 성껏 준비한 간식을 맛있게 나누고 9시가 되 어서야 각자 집과 일터로 발걸음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