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받은 사랑과 은혜를 힘써 나누길…



할렐루야! 저는 15목장을 맞게 된 문성훈, 문수경입니다. 신앙생활 시작한지 올해로 30년이 되었는데 처음으로 목자가 되어 목원들을 섬기게 하심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목자들과 같이 저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15목장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주안에교회에 와서 처음으로 구역모임을 접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1-1 목장의 목원으로 있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작은 목자로서 오찬국 안수집사 & 희경 권사님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과 은혜 나누는 목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목장은 젊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주안에교회 엘에이 채플에서 부터 3년을 교육부에서 아이들을 잘 섬겼더니 하나님의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잘 섬기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어느 곳에 있던지 어떠한 환경이 처하든지 최고의 섬김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목원들을 위해 기도와 섬김과 사랑을 주는 목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