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맛있는 빵으로 성도님들을 행복하게



맛있는 빵을 매주 공급하는 베들레헴 사역국을 소개합니다. 국장이신 김준억 장로님과 팀장인 전익성 안수집사님과 함께 도우미 서너명이 섬기는 작은 사역국 같지만 전교인을 행복하게 만들고 하나게 되게 만드는 사역국 입니다.

항상 부드럽고 온화한 국장님은 멕시코에 선교를 할 때도 햄버거 300개를 만든 실력과 평소에도 교회 음식을 맛있게 하시는 분이지만 '빵 국장' 을 맞고는 너무 열심히 맛있고 예쁜 빵을 만드십니다.

팀장 전익성 집사님은 한국에 나가 제빵학교를 다니실 정도로 열정이 넘치시고, 모든 재료 구입과 빵 제조를 국장님을 도와 멋진 사역을 하십니다. 토요일 새벽 예배 후 부터 종일토록 빵반죽과 모든 준비를 하시고는 주일 새벽 5시에 교회 오셔서 발효시켜 놓은 반죽으로 빵들을 만들어 성도님들을 섬기는 봉사는 육체적으로는 많이 힘이 들지라도 마음은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매주 완판으로 끝나 나중에 오신 분들은 맛있는 빵을 맛 볼 기회도 놓쳐버리는 아쉬움이 있지만 장로님께서는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시며 행복해 하십니다. 진정 하나됨에 역사가 만들어지고 친교와 소통의 장이 열리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베들레헴 국장님과 팀장님 모든 팀원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